2011/05/15 23:59
유엔번역/COLOR
http://ameblo.jp/hitoribotti-m/entry-10883761606.html
요시다1 씨에 대한 기사를 보고 생각났다.
나, 예전에「타탄체크2 병」가 완전 무서웠다.
보면 현기증이 나서 구역질을 했었다. 과장이 아니고.
지금은 괜찮지만 말이야~・・・뭐였지, 그거.
참고로 지금은 「치어」를 뚫어지게 보고 있으면, 대량의 치어들하고 눈이 맞아서 기분이 나빠집니다(웃음)
요시다1 씨에 대한 기사를 보고 생각났다.
나, 예전에「타탄체크2 병」가 완전 무서웠다.
보면 현기증이 나서 구역질을 했었다. 과장이 아니고.
지금은 괜찮지만 말이야~・・・뭐였지, 그거.
참고로 지금은 「치어」를 뚫어지게 보고 있으면, 대량의 치어들하고 눈이 맞아서 기분이 나빠집니다(웃음)
by. 오노 료코 블로그 (출처 클릭)
오랜만입니다.
또 번역으로 찾아뵙네요. (그래봐야 보는사람 0)
타탄체크 병은 아마 타탄체크 무늬를 계속 보고 있으면 현기증이 나는, 어떻게 보자면 트라우마랄까요?
치어는 인터넷 검색을....
뭐라고 정의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꾸준히 번역을 해야하는데....
이놈의 귀차니즘....
이 글이 2011년 2번째 글이네요...
싱겁습니다.
그러므로 이만.
또 번역으로 찾아뵙네요. (그래봐야 보는사람 0)
타탄체크 병은 아마 타탄체크 무늬를 계속 보고 있으면 현기증이 나는, 어떻게 보자면 트라우마랄까요?
치어는 인터넷 검색을....
뭐라고 정의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꾸준히 번역을 해야하는데....
이놈의 귀차니즘....
이 글이 2011년 2번째 글이네요...
싱겁습니다.
그러므로 이만.
'유엔번역 > COLO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공포증 (2011/05/07) (0) | 2011/05/15 |
|---|---|
| 분명 (2010/06/26) (0) | 2010/07/16 |
| 들뜬 료코 (12/13/2009) (0) | 2009/12/19 |
| 어느 날의 료코 (12/11/2009) (0) | 2009/12/19 |
| 새로운 표지 (12/08/2009) (0) | 2009/12/19 |
| 감사합니다(*^-^*) (12/03/2009) (0) | 2009/12/19 |



댓글을 달아 주세요